[오뜨다이아몬드] ♡ 결혼예물 골드 vs 화이트골드 (gold vs white gold)

골드 일색의 결혼예물에 신세대 신부의 패션 감각이 도입되면서 화이트 물결이 거세다.

계절적인 요인까지 더해 인기절정인 화이트 컬러 결혼예물.

여기에 골드의 정통성 주장도 만만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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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

 

 

주고 받는 당사자보다 마련해 주시는 부모님의 입김이 더 세게 작용하는 결혼예물.

때문에 대부분 골드로 세팅된 예물이 선호된다.

어른들의 생각으로는 골드가 플라티늄 이나 화이트 골드(히 백금이라 불리는, 골드에 화이트 처리한 것) 보다 훨씬 더 값지다는 것.

후에 현금화할 때도 골드가 훨씬 더 유용하다는 게 골드 애호가들의 주장.

금빛 찬란한 골드 세팅의 결혼예물.

깔끔한 느낌의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화이트 골드 세팅의 결혼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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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Gold

 

골드 세팅이 화려하다면 화이트 골드는 알싸한 매혹이 느껴진다.

봄에 결혼하는 신부들이 화이트 골드를 선호하는데,

1년 내내 착용하는 결혼예물인 만큼

화이트 골드 만으로 세팅하기 보다는 골드와 콤비네이션으로

디자인 된 예물로 타협하는 신부들이 훨씬 많다.

 

 

 

 

 

 

 

 

 

 

 

 

 

 

 

 

 

 

 

 

 

 

 

 

 

 

 

 

 

 

by goal 2013.07.09 17:21

 

 

 

 

 

 

 

과연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이 맞는 얘기일까?

물은 열량이 0인 액체이다.

특히 체내에 흡수된 수분은 몸 전체의 70%를 구성하며 영양공급, 체온조절,

노폐물 배출 등의 신진대사 기능을 도울 뿐 체지방으로 변환돼 몸에 축적되지 않는다.

만일 물만 마셔도 살이 찌거나 붓는다면

자신의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에서 원인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식전에 마시는 물은 적은 양의 음식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체내에 흡수된 물은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 신진대사 기능을 원활히 하며 피부미용,

변비 등을 해소해주는 기능을 한다 .

 

 

몸에 좋지만 습관적으로 마시기는 어려운 것이 물.

어떻게 마시면 쉽고 맛있게 마실수 있을까?

1. 보이는 곳에 물을 두어라.

항상 눈에 보이는 곳에 두거나 가방 안에 넣어 물 마시는 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다. 특히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들은 침대 머리맡에 두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 잔 마시는 것이 좋다.

2. 적은 양으로 여러 번 나눠 마셔라.

물의 하루 권장량은 1.5L. 1.5L 페트병을 두고 한잔씩 따라 마시는 것 보다는 작은 500ml 물통을

세 번 비우는 것이 같은 양이지만 마시기 쉽다. 3. 맛있게 마셔라

꼭 생수를 마셔야 할 필요는 없다.

생수만 마시기 심심하다면 다양하게 출시된 물 중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물을 찾아 맛있게 물을 마셔보자.

4. 하루 마신 물의 양을 기록해라.

물 마시는 습관을 기를 때도 기록이 좋은 방법이다.

하루 동안 섭취한 물의 양을 기록하면 자신의 수분 섭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

최근에는 스마트 폰 어플 로 수분 섭취량을 계산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자.

 

 

 

 

 

 

 

 

by goal 2013.07.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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